오늘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2’95회에서는 축구 전설들의 자존심이 걸린 대결이 벌어졌습니다. 축구 룰도 모르던 전설들이 모인 좌충우돌 시즌1과는 달리 우리가 몰랐던 숨어있는 축구 실력자들을 발굴하여 이번엔 최강 전설 축구팀으로 승부를 펼친 것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어쩌다벤져스라는 축구 팀을 만들어 전국의 강팀들과 도장 깨기를 하는 내용입니다 여기에 <어쩌다 FC>의 수장 ‘안정환’ 감독과 함께 K-리그 레전드 '이동국’이 NEW 코치로 전격 합류했습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최강 전설 축구팀으로 뭉친 그들은 과연 전국제패를 이룰 수 있을까요?
이번 95회에서는 어쩌다벤져스의 회복을 책임질 스페셜 코치 정대세-백지훈이 등장하고, 오랜만에 한 그라운드에 뭉친 레전드들의 빅매치가 펼쳐집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민 루니’ 정대세와 ‘라이온 킹’ 이동국 수석 코치의 공중 볼 경합 매치가 예고됐습니다.
정대세 백지훈은 ‘어쩌다벤져스’ 선수들과 사전 몸풀기 대결을 진행했습니다. 정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