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10시 20분에 방송될 SBS '강심장리그’ 2회 에서는 강호동과 이승기의 토크 배틀이 더 달아오릅니다. 또한 레이디 제인의 깜짝 결혼 발표와 박지아의 칸 영화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됩니다.

SBS '강심장리그’는 강호동과 이승기가 12년 만에 다시 뭉친 토크쇼로, 연예계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듣고 재미있고 진솔한 조언을 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오늘 방송 2회에서는 강호동 팀과 이승기 팀이 시작부터 견제가 난무하는 신경전을 벌입니다.

강호동 팀에는 심소영, 문동은, 하종선이 출연하며, 심소영은 상상과 다른 이제훈과의 러브신에 실망했다고 말합니다. 문동은은 엄마 배우 박지아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박지아는 전도연보다 칸 레드카펫을 먼저 밟았다는 폭탄 발언을 합니다.

하종선은 급발진 대처법을 알려주며, 자신이 겪었던 위험한 상황을 공개합니다. 이승기 팀에는 레이디 제인, 김지석, 김영철이 출연하며, 레이디 제인은 10세 연하 남친 임현태와 깜짝 결혼 발표로 화제가 됐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