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64회에서는 <내일은 가수왕> 특집이 열렸습니다. 이번 특집에는 평균 나이 12.5세의 트로트 신예들인 김유하, 임지민, 강신비, 임서원, 이소원, 황승아가 출연해 화밤 언니들과 정면 승부를 펼쳤습니다.

TV Chosun의 인기 트로트 예능 프로그램인 화요일은 밤이 좋아는 내일은 가수왕 특집으로 돌아옵니다. 미스트롯2에서 활약했던 여섯 소녀가 화밤 언니들과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칩니다.

국민 콩알 김유하는 9살의 나이로 최연소 게스트로 출연하며, 마법의 주문과 함께 실력을 발휘합니다. 임지민은 준결승에 진출한 유일한 미성년자로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강신비는 청순한 외모와 감성적인 목소리로 매력을 발산합니다. 임서원은 귀여운 말투와 파워풀한 음색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이소원은 국악소녀로서 국악 버전의 야상곡으로 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황승아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성숙한 표정과 감정선으로 무대를 장식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