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경찰에 따르면 유노윤호는 2월말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음식점에서 영업 제한 시간인 밤 10시를 넘긴 자정까지 음식점에 머물렀습니다. 이에 유노윤호와 음식점에서 함께한 지인들은 경찰조사를, 음식점 주인도 해당 건과 관련해 행정처분을 받을 전망이라고 전해졌는데요.
이런 소식이 알려지자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유노윤호는 최근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지인 3명을 만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영업 제한 시간을 넘겨 조사를 받았다라고 상황을 설명하며 유노윤호는 한순간의 방심으로 많은 분에게 실망을 드린 점을 깊이 자책하며 반성하고 있다. 당사 역시 소속 아티스트가 개인적인 시간에..........